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우쿠렐레를 배우고 싶어하다
아동들이 우쿠렐레를 배우고 싶어하여 우쿠렐레 시간을 마련하였다.
고사리손으로 우쿠렐레를 치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다.
손이 아프다고 하면서도 배우고 싶어하는 열정이 돋보였다.
저학년들의 귀여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이전글
스파밸리 1박2일다음글
2019년 여름캠프를 대부도펜션시티에서솔로몬지역아동센터 | 대구 북구 관음동로 140-1 (읍내동) 3층 [지도보기] Tel : 053-326-1691 Fax : 053-321-8291 E-mail : han82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