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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라?

  • 작성자  주안지역아동센터
  • 날짜  2018-12-06 22:57
  • 조회수  83

“행복한 나라”

나는 흠 많은 내 나라가 여전히 좋다. 그래서 이민을 떠나는 대신 이들의 행복 요소를 자신의 삶에 하나둘 적용해보기로 했다.”

부유하지만 불행한 독일에게 가장 행복한 300인이 들려주는 특별한 이야기

OECD 발표 ‘더 나은 삶’ 지수, 한국 3년 연속(2015-2017) 후진국 수준 국가 제도가 문제인가, 개인의 태도가 문제인가‘행복한 나라 사람들’은 대체 우리와 무엇이 다른가

UN이 발표한 2016 ‘세계행복보고서’에서 우리나라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5.984점을 받아 158개 조사 대상국 중 47위를 차지했다. 2014년(41위)보다 순위가 더 떨어졌다. OECD가 발표한 ‘더 나은 삶 지수’에서도 우리나라는 3년 연속 후진국 수준인 20위권 후반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해마다 상위권을 차지하는 나라들로는 우리가 늘 복지 천국이라 부르며 부러워하는 북유럽 선진국들이 보인다.

우리나라가 상위권이 들지 못하는 이유는 미흡한 국가 제도 때문일까?

우리나라보다 가난하고 국가 제도는 더 취약하지만 행복지수, 삶의 만족도 등이 훨씬 높은 나라들도 적지 않다. 이번에는 국민성이 문제인가 싶다.

마침, 우리와 똑같은 고민을 한 독일인이 있다. 부유하고 강하기로는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독일이, 행복에 관해서는 어떤 조사를 해도 왜 항상 밑바닥 순위일까? 독일 사람들은 행복해지고 싶지 않은 걸까? 행복해지고 싶어도 용기를 못 내는 걸까? 행복은 독일인의 인생관과 어울리지 않는 걸까?

‘행복’이라는 주제에 관심이 많은 나는 오랫동안 이 문제로 고민하며 여러 세미나를 찾아다녔다. 국제기구의 여러 통계결과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연구 논문을 분석했다. 그러던 중, 직접 답을 찾기로 결심하고 길을 나선다.

한 가정 주부에게 물었습니다. <요즈음 어떻게 지내요?> 여자가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집에서 썩고 있어요.>이 말을 들은 어른이 호통을 쳤다는 것입니다. 가정주부의 임무는 가정을 지키는 것입니다. 집에 붙어 있는 것을 집에서 썩고 있는 것으로 표현하였으니 그 가정은 오죽하였겠습니까? 가정에서 언어, 감정을 잘 다스려야 가정이 파괴되지 않습니다. 감정대로 말하고, 생각나는 대로 뱉어 내면 가정이 폭팔하여 버리고 맙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여 주는 말이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남자는 틀림없이 여자들의 호감을 사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다가가서 말합니다.<응급처치 할 줄 아세요?><왜요?>

<당신이 너무 아름다워서 심장이 멎을 것 같아요.>

또 있습니다. 여자에게 다가가서 말합니다. <길을 아세요?><어디 가는 길이요?>

<당신 마음으로 가는 길이요. 당신 마음으로 가고 싶어요.>

또 예쁜 여자에게 다가가서 말합니다.<천국에서 하나님이 천사 수를 세어 보아야 겠네요.>

<왜요?><여기 천사 하나가 빠져 나와 있잖아요.>의자에게 앉아 있는 여자에게 가서 말합니다.

<당신 옷 상표 좀 보여 주시겠어요?><왜요?.<천사 표가 아닌가 해서요.>

그리고 또 여자를 쳐다보고 말합니다.<당신 아버지는 능숙한 도둑인가 보죠?>

<왜요?><하늘의 별까지 훔쳐다가 당신 눈에 넣었으니까요?>

얼마나 아름다운 말입니까? 부정적인 말, 서로 저주하는 말은 가정을 파괴시키는 파괴범입니다.

극단적인 언어, 부정적인 언어, 저주적인 언어가 가정 파괴범입니다.

요즘 아이들의 언어는 너무 폭력적이다. 상냥하고 아름다고 고마운 좋은 말을 사용하도록 해 보고 싶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여 행복하다고,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가정같은 지역아동센터 우리 모두의 가꾸어 나갈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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